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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라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정말 대용량 라면이군요. 가마솥에 끓인 라면은 어떤 맛일까요?
양철냄비에 끌이는 라면이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하지만, 가마솥에 끓인 라면도 그에 못지 않을듯 싶습니다.

쫄깃쫄깃해 보이는 면발에, 김이 모락 모락....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점심으로 도시락을 먹었는데도 라면이 땡기네요...

출출할 때나, 밥상 차리기 귀찮을때 손쉽게 끓여먹을 수 있는 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보셨을듯한 사진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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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먹기만.. 먹기만 하면 되는거였는데...
유유...

혼자 있을때 엎으면 눈치라도 덜 보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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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쏟아지는 경멸의 눈빛으로 뒤통수가 간지럽겠는데요?
비웃고 있는 녀석도 한명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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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자세를 보면 버리려고 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시 끓이기엔 배도 고프고, 또 버리기에는 아깝잖아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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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죽지만 않으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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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2007/06/25 1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블로그하트링따라 그리움을 채 다 뿌리지 못했어요.
린스님.. 잘 지내시고 계시는것 같아 행복합니다.
거의 대략난감의 초절정 사진인것 같습니다. 아무도 안보면 누구라도 마지막 액션을 취할것 같습니다.ㅎㅎㅎ
rince | 2007/06/25 20:07 | PERMALINK | EDIT/DEL
제가 잘 지내서 행복하시다니 감사합니다. ^^; 마루님을 봐서라도 늘 열정적으로 살아야겠습니다. :D

마루님도 늘 건강하시구요!~
저 역시 줏어 먹은적이 있는거 같아요.

다시 끓이긴 죽어도 싫어요... ㅋㅋ
zizim| 2007/06/25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처절합니다. 먹으면서 방바닥 먼지와 털과 머리카락 등등도 자동섭취...ㅠㅠ
rince | 2007/06/25 20:08 | PERMALINK | EDIT/DEL
간접적으로 방바닥 청소가 되겠네요? ^^;
저렇게 셋이서 달려들어서 먹으니 더 처량해보입니다...
H.K.KIM| 2007/06/25 14: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헉..ㅜ_ㅡ;;

라..라면..이...
rince | 2007/06/25 20:08 | PERMALINK | EDIT/DEL
눈물이 앞을 가리죠...
| 2007/06/25 15: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rince | 2007/06/25 20:09 | PERMALINK | EDIT/DEL
예, 소스 오면 적용해보겠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영향을 많이 준다 싶으면 내릴려구요 ^^;
지인우인| 2007/06/25 16: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근래들어 최고의 작품입니다. 한참 웃고 갑니다. ㅎㅎㅎ
rince | 2007/06/25 20:10 | PERMALINK | EDIT/DEL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루 한번의 웃음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좋은 한주되세요!~~
주딩이| 2007/06/25 16: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웃었습니다. 최곱니다...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rince | 2007/06/25 20:14 | PERMALINK | EDIT/DEL
자주 찾아와주신다니 더욱 감사하네요. 즐겁고 건강한 한주되세요.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seevaa| 2007/06/25 17: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경험 한두번은 있겠지요? 먹어야되나 버려야되나?
ㅋㅋㅋ 정말 근래들어 최고 재밌는 거 같아요~ ^-^;;
rince | 2007/06/25 20:15 | PERMALINK | EDIT/DEL
그럼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답니다.
국물은 몰라도 면발은 다 주어 먹습니다. ^^;;;
달룡..| 2007/06/25 2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안습이군요..사실 먹어야 한다면..먹어야죠..ㅎㅎ 쩝..술먹고.저런 기억이 있던것도 같고..
rince | 2007/06/26 09:33 | PERMALINK | EDIT/DEL
많은 분들이 같은 실수를 하나 봅니다.. ^^;
저도 살아오면서 2번정도 엎어본거 같습니다...
또자| 2007/06/25 2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우유 캐안습으로 보고 왜 우유얘긴 안나오나하고 여러번 훑어봤어요.ㅠㅠ
rince | 2007/06/26 09:33 | PERMALINK | EDIT/DEL
유유(ㅠㅠ)... 버럭.... 호통!!
rainydoll| 2007/06/26 0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의 비밀글의 정체가 궁금한건 저 뿐인가 보군요. +_+
rince | 2007/06/26 09:34 | PERMALINK | EDIT/DEL
아, 그거요... 애드씨에서 달아 놓은 댓글이랍니다.
개인별로 광고소스를 이메일로 보내는데, 그걸 블로그에 해 놓으면 광고주들이 광고를 달 수 있다 뭐 그런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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