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가 기나긴 침체기에서 벗어날 줄 모르고 있습니다. 매체의 변화에 대응을 하지 못한 측면도 있고, 너무나도 어린 친구들만을 대상으로 한 인기 위주의 가요 프로그램과 가수들도 문제일수도 있겠죠.

가요계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을텐데요.
한국 가요계에서 눈여겨 볼만한 밴드 "Just Fun"을 소개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드기타에는 일본 출신의 오덕후씨가 수고 하고 계십니다. 늘 열정적인 공연으로 땀범벅이 되는지라 무대 의상은 늘 간소화 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혼을 노래는 연주가로 알려져있죠.
그가 잡는건 모두 악기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노래에서 랩과 댄스가 빠지면 안되겠죠.
여고생 래퍼와 백댄서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보컬입니다. 1대 보컬은 '요한 바오로 2세'로 샤우트 창법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현재 2대 보컬 '베네딕토 16세'는 노래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만의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는다고 하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때요?
이들의 열광적인 공연장 분위기가 느껴지십니까? ^^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359 관련글 쓰기
DynO| 2007/11/01 2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우 오덕씨..
속된말로 간지가 좔좔 흐르내요 -0-
rince | 2007/11/02 21:30 | PERMALINK | EDIT/DEL
간지뿐 아니라, 모든게 흘러내릴거 같습니다. ㅠㅠ
문차일드| 2008/01/05 0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덕후씨 민감한 청소년들을 위해 가슴도 좀 가려주시지... ㅠ_ㅜ
rince | 2007/11/02 21:30 | PERMALINK | EDIT/DEL
남자라 용서하실줄 알았습니다. ㅠㅠ
Zet| 2007/11/02 0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화기 무는 자세가 일품이네요 감동~ +_+
rince | 2007/11/02 21:30 | PERMALINK | EDIT/DEL
네, 머리에 얹은 수화기도 보셨나요? ^^
그렌| 2007/11/02 1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한 바오르 2세.... 저 연세에 샤우트 창법을..
대단하시네요,..
rince | 2007/11/02 21:31 | PERMALINK | EDIT/DEL
네, 생을 마감하실때까지 최선을 다하셨지요 ^^
Energizer Jinmi| 2007/11/02 15: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잼나네요^^

무서운것 없는 여고생들;; ㅎㅎㅎ
rince | 2007/11/02 21:33 | PERMALINK | EDIT/DEL
여고시절엔 누구나 다 저런가요? ^^;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