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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여타 헬쓰장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독특한 마인드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 한분 한분을 족같이(?) 대해드리겠습니다!!~ ^^

지쳐 쓰러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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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2007/11/05 1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오, 아래 짤방때문에 미치겠어요. ㅋㅋㅋㅋㅋㅋ
rince | 2007/11/06 01:31 | PERMALINK | EDIT/DEL
나의 일 이라면 심각하지만,
남의 일 이다보니 웃음이 절로 나오죠 ^^;;;
zizim| 2007/11/05 1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자 사이 기둥이 문제(?)군요.-_-)y
rince | 2007/11/06 01:32 | PERMALINK | EDIT/DEL
기둥뒤의 글자가 꼭 '가'라는 보장은 없지요 ^^;;;
freeism| 2007/11/05 18: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짤방... 중독성이 엄청 심하군요. - ㅁ-)b
rince | 2007/11/06 01:32 | PERMALINK | EDIT/DEL
왠지 아픔이 전해져오는것 같으면서도
즐겁다고 할까요? ^^;;
럭셜청풍| 2007/11/05 18: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옛날에 봤었는데 또봐도 웃기군요
rince | 2007/11/06 01:32 | PERMALINK | EDIT/DEL
그게 바로 짤방들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
그렌| 2007/11/05 1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왠지 짤방처럼 되면 재밌을것 같기도 하네요...아플것 같기도 하지만..
rince | 2007/11/06 01:34 | PERMALINK | EDIT/DEL
전... 보는걸로 만족하렵니다. ^^;;;
문차일드| 2008/01/05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X같이 모셔서 운동복으로 환복도 안시키고 냅따 운동만 시키는군요 ^^ㅋ
rince | 2007/11/06 01:34 | PERMALINK | EDIT/DEL
가족같이 모시던, X같이 모시던...
몸짱만 만들면 괜찮은걸까요? ^^;
감전조심| 2007/11/05 19: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족같은(?)분위기의 헬스장이네요 ㅎㅎ
rince | 2007/11/06 01:34 | PERMALINK | EDIT/DEL
네, 보면 볼수록 정이드는 족같은... ^^;;;
DynO| 2007/11/05 22: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출첵.
항상 그렇지만 재미있다라고는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
크크크크크크;;
rince | 2007/11/06 01:35 | PERMALINK | EDIT/DEL
네 따로 적지 않고, 여기에 적어주셨네요.
고마워요 ^^;;;
강자이너| 2007/11/06 0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짤방아줌마 정말 아프겠어요;;
rince | 2007/11/06 01:35 | PERMALINK | EDIT/DEL
크, 역시 인간미 넘치는 강자이너님...
저 아주머님의 건강을 챙겨주신 첫번째 블로거십니다 ^^
금요일이야기| 2007/11/06 14: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하하 저런 중독성있는 gif 좋아요~~오.
근데 불쌍하다;;;
rince | 2007/11/07 00:21 | PERMALINK | EDIT/DEL
^^;
예, 살짝 안타깝기도 합니다. 다치진 않았겠죠?
nology| 2007/11/06 15: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짤방이 더 리얼하네요~~ ㅋㅋㅋ 내가 아픈거 같다~
rince | 2007/11/07 00:21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러게요 보는 사람도 살짝 민망하기도 하죠
mepay| 2007/11/06 16: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족 ㅋㅋㅋㅋㅋ
rince | 2007/11/07 00:21 | PERMALINK | EDIT/DEL
웃음 중간의 글자 하나도 재미있네요 ^^;
sunny| 2007/11/11 2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예전에 헬스장에서 저래본적 있어요..
속도가 저정도도 아니고.. 저는 운동하다 급작스런 어지럼으로 쓰러진거였지만..
하여간 큰일날뻔했었죠..
옆에 트레이너가 저보다 더 놀란듯..
절 뉘여놓고 헬스장내 모든사람이 둥그렇게 절 내려다보는경험은..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색다르면서 참 이상한기분이었던듯. 사실 잠깐의 기절이었기때문에 기억이 희미하긴 하지만요..
rince | 2007/11/12 23:26 | PERMALINK | EDIT/DEL
혹시 그냥 넘어지고 사람이 모여들자...
정신을 잃은척 한건 아니구요? ^^
sunny| 2007/11/13 1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그러기엔 완전 느렸어요.
그냥 느릿느릿 걷는것처럼? ㅎㅎㅎ 잘지내시죠?
rince | 2007/11/14 23:55 | PERMALINK | EDIT/DEL
통증도 많이 줄었고 이제 좀 살만하답니다. ^^;; 내일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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