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쁘게 달려왔던(?) 와이프님의 스페셜 요리의 대장정이 막을 내립니다.
지금까지 밀렸던 사진들을 다 공개했습니다. ^^;

앞으로도 주말에는 스페셜 요리를 해 먹을테니 사진이 또 올라오긴 하겠죠.
하지만 발길을 끊어버리겠다는 분이 생길정도로 올라오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앞으로는 이제 밀린 영화/공연 리뷰나 좀 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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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그랑프리-라이프 | 2008/03/31 15:59 | DEL
나는 원래 초콜릿매니아다 비싼거 그런거 보다는 그냥 원래 초콜릿을 좋아한다. 근데. 수제 초콜릿의 핫초코 맛을 본 그 순간. 이제 그냥 핫초코는 절대 안먹어......후져! 자그럼 내 입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준 카카오 봄을 소개해볼까나 길을 잃지말자 절대...한번 잃으면 홍대앞에서 정신차리게 된다. 카카오 봄. 찾아갈때 패닉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 그리고 무과수 마트를 찾았다면 정신 바짝차리자 무과수 마트 오른쪽 골목길 왼편에 바로 위치해 있다(숨어..
호갱| 2008/03/31 0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Orz
이건 너무 부러워요...ㅠㅠ
rince | 2008/03/31 22:15 | PERMALINK | EDIT/DEL
헤헤..메밀국수에 약하셨군요 ^^
seevaa| 2008/03/31 0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행입니다. 그동안 몹쓸 부러움때문에.. ^^;;
rince | 2008/03/31 22:19 | PERMALINK | EDIT/DEL
마음을 놓으시면 안됩니다 ^^;
어느날 갑지가 공격 들어갈지도 모르니...
네떵| 2008/03/31 01: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도 이런 마눌님이 계셨으면 >.<
rince | 2008/03/31 22:20 | PERMALINK | EDIT/DEL
^^;

그래서 전 감사하며 산답니다~ 헤헤
마기| 2008/03/31 09: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리세요..
저희 가정 이미 만신창이가..하하하..
아 정말 내리시게요..좋았는데..
rince | 2008/03/31 22:22 | PERMALINK | EDIT/DEL
ㅎㅎ 조만간 또 스페셜 요리를 부탁해보고 사진에 담아야지요. 그나저나 마기님 저때문에... 4주후에 뵙게되는건가요? ^^;
seevaa | 2008/03/31 23:19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ㅎㅎ
마기님 지못미;;;;;;;;;;;
rince | 2008/04/01 15:11 | PERMALINK | EDIT/DEL
지못미... ^^;
포켓애기| 2008/03/31 0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식을 정말 맛있게 해서 드는것 같아요- 데코를 정말 잘하셔요~ 맛이 업그레이드 될것 같네요~ㅎㅎ
rince | 2008/03/31 22:23 | PERMALINK | EDIT/DEL
음식이란게 정말 보는 맛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데코를 이쁘게 해주는 음식을 보면 참 맛깔스러워 보이고 기분부터 좋은 상태에서 먹게되니까요 ^^
리치타이거| 2008/03/31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쩝쩝쩝
아침부터 막 땡기네요 아 배고파 ㅠ0ㅠ
rince | 2008/03/31 22:24 | PERMALINK | EDIT/DEL
아... 전 지금 저녁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답글 달아봅니다 ^^;;
sazangnim| 2008/03/31 09: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럽*백만스물~둘 입니다. ^L^
리뷰들... 기대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rince | 2008/03/31 22:26 | PERMALINK | EDIT/DEL
리뷰는 아무래도 글솜씨가 부족하여 조금씩 천천히 공개될거 같습니다. ^^; 영화를 보는 속도를 글 속도가 못 따라가네요 ㅎ
디노| 2008/03/31 1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다참다 이제서야 댓글을 남깁니다.
역시 결혼이라는건 해야하는건가요.
rince | 2008/03/31 22:27 | PERMALINK | EDIT/DEL
해야죠!!!! ^^;
이 긴 삶을 어찌 혼자서 보낼 수 있겠습니까...

근데 뭘 그리 참으신건가요? ^^
Yasu| 2008/04/01 00: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마누라한테 화풀이 했습니다. ㅡ.ㅡ
"너도 이런것 좀 해줘라~~~~"
rince | 2008/04/01 15:12 | PERMALINK | EDIT/DEL
전, 가정불화를 일으키는 천하의 몹쓸놈인가요? ^^;
기차니스트| 2008/04/01 14: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아직 신혼이시잖아요ㅡ 야수님과 다름ㅋㅋ
rince | 2008/04/01 15:12 | PERMALINK | EDIT/DEL
전 늘 신혼처럼 살거에요..... ㅎㅎ
nob| 2008/04/01 14: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메밀과 모밀은 다른가요?>
rince | 2008/04/01 15:12 | PERMALINK | EDIT/DEL
모밀은 메밀의 잘못된 표현이라죠 ^^;
같은 겁니다~~
민난| 2008/04/01 18: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쩜 음식 하나를 해도 저렇게 이쁘게 하실까 ㅜ_ㅠ
분명히 맛있었겠죠... 맛있었을 거에요..;ㅅ;
rince | 2008/04/01 21:08 | PERMALINK | EDIT/DEL
빙고, 맛있었답니다 ^^;;
gowithme| 2008/04/02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메밀먹고 싶어요~
rince | 2008/04/03 11:51 | PERMALINK | EDIT/DEL
면은 수퍼에서 팔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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