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897 :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Just Fun/801-900
:: 2007/08/12 15:11
형, 얘네들 뭐야?
몰라... 뭐야 , 그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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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라고 답글을 달아야 할지 난감합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호랑이 눈이 반짝반짝~ㅎㄷㄷ
지금은 호기심반, 두려움반
나중엔 양념반, 후라이드반
^^;
호랑이가 딱 저 크기만큼만 자라면 좋을텐데요... 티컵 강아지도 있는데 피쳐 호랑이 정도는 나와줘도 되지 않을까요? 나오면 애완용으로 인기만점일텐데요... 흉폭한 장닭보다는 훨씬 온순하고 말이죠...
저는 밀림에 사는 모든 동물들이 아기자기한 크기로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답니다. 집안에서 밀림을 만들어놓고 그들을 바라보고 싶다고 할까요?
하지만 꿈은 그냥 꿈으로 남아야겠지요? ^^;
그들에겐 너무 잔인한 일일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저 두마리는 겁에 질려서 부둥켜 안고 서로의 눈을 감겨주고 있네요... 그나마 바로 쳐다볼 수 있는 두마리는 머지 않아 노란 것들이 맛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지금의 호기심은 나중에 그들을 미식가로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재미있네요 추천은 이럴때 누르는 거죠
즐겁게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추천까지...^^;
감사합니다.
모르면 지는 겁니다. 많이 알아야죠. 그러니까 공부 열심히 해? =_=;;
왠 얼토당초 않은 결론이...;;;
앗, 녀석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병이 걸렸다고 합니다.
모르는게 약이라 다시 잊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
치킨을 싫어하는 호랑이군요. 어린것들은 다 귀엽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 사람이던 동물이던 정말 어릴적 모습이 귀여운거 같습니다.
몰라 머야 그거 무서워의 어원이 거기서 온건가요? 정말 좋은거 배우고 갑니다.
네, 저 만화에서 출발한 거랍니다. ^^;;;
살아가는데 큰 도움은 안되는 지식이지만 하하..
푸하하하하하하하 이런 센스가!! 잘 봤습니다 :D
즐겁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