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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조용히 지나가나 싶더니, 굵은 빗줄기와 천둥 번개...
무섭게 비가 내리네요

8월 들어 거의 매일 비가 오는거 같네요.
다행히 비가 나뉘어 내리는거 같기는 하지만 이렇게 계속 내리다보면 수재민이 또 생기는건 아닐지 걱정이 되는 날씨입니다.

아래는 수재민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답인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에게 수재민이라는 단어는 너무 어려운 말일지도 모르겠네요 ^^;
비피해 조심하시구요!~

웃자구요 900회 기념 이벤트가 오픈됐습니다. 해당 포스트를 참고해주시구요.
이번 이벤트는 8월 17일 금요일 마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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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셜청풍| 2007/08/15 2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슴이 [미][쳣][나] 봅니다.

라던가,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라는 주제의 일기에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친구를 배면 경찰서에 잡혀갈수도 있으니까.

라고 쓴것까지.
실제로는 어른이 한것도 있지만,
정말 기발하고 웃깁니다.
rince | 2007/08/15 21:37 | PERMALINK | EDIT/DEL
동심을 엿볼수도 있고, 만약 어른이 적은거라해도 유쾌한 상상이니 즐거울 수 밖에요 ^^
활의노래| 2007/08/15 2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900회! 축하드립니다.

요번건 임팩트가 좀 약하네요 ㄲㄲ
rince | 2007/08/16 09:56 | PERMALINK | EDIT/DEL
이벤트에 신경쓰느라 정성이 부족했을까요? ^^;;
seevaa| 2007/08/15 2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윗글보니까 비슷한 게 생각나네요...

문제 : '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로 아래 빈 칸을 채우시오.
아래 : 작__삼__

어느 초등학생의 정답 : 작은삼촌
rince | 2007/08/16 09:57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
작은 삼촌 재미있네요...

아래 문구를 넣어서 짧은글을 지어보세요.

문 : ~~~라면 ~~~다
답 : 신라면 맛있다

참 기발한 사람들 많지요 ^^;
zizim| 2007/08/16 09: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람 이름으로 착각했군요.ㅋㅋ
rince | 2007/08/16 09:58 | PERMALINK | EDIT/DEL
어린 학생에게는 그렇게 비쳐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SuJae| 2007/08/16 1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문제:친구를 배려하면 어떻게되나요?
답:피가 납니다.
rince | 2007/08/16 12:00 | PERMALINK | EDIT/DEL
간혹 웃자구요가 재미없다 하더라도, 소재가 떨어졌나보다 하고 저를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베려하시는건 싫어요~~ ^^
Laputian| 2007/08/16 1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재민이라고 쓴건 그렇다 치고 저렇게 위로한건 정답같은데 왜 틀렸다고 되어있을까요. 수능 수준의 논술을 기대한걸까요 -_-;
rince | 2007/08/16 20:27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수재민의 의미를 몰랐을뿐 정답에 가까운 위로의 말인데 말이죠 ^^
길이| 2007/08/16 16: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재민이.ㅠ_ㅜ
rince | 2007/08/16 20:29 | PERMALINK | EDIT/DEL
길이님의 본명이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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