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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원래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술을 마시면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기는지라 건강을 위해서라도 삼가해야겠더군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예 술을 마시지 않게 된거는 이제 6개월이 넘었네요. 간혹 와이프님과의 기념일이나 분위기를 내기 위해 집에서 와인 한잔, 맥주 한잔 정도만 마시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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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하루에 한 잔 정도는 건강에 좋다고 하더군..."
(아, 물론 저는 윗분처럼 큰 잔에 마시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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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 여자분 KFC에서 저렇게 맥주를 팔지는 않을테고 직접 사가지고 와서 드시는건지...
갈증이 심하셨나 봅니다 ^^

갈증에는 역시 시원한 맥주 한잔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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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맥주는 왠지....
뜨뜨미지근할것 같아요... 거품도 많고...

그래도 다 같이 "쭈~~욱 한잔 빠라삐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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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가을| 2007/10/11 14: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은 압권인데요?
재미있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rince | 2007/10/11 18:41 | PERMALINK | EDIT/DEL
어떤 맛일지 궁금하시지는 않는지 ^^;
rainydoll| 2007/10/11 14: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은 색깔도 영... -_-;;
rince | 2007/10/11 18:41 | PERMALINK | EDIT/DEL
쭈욱 들어보세요~~~
^^;;;
FeaKy DucK| 2007/10/11 1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컥... 마지막 맥주는.....ㅡ.ㅡ;;;;;; 먹기 힘들 듯.. 훗.....
rince | 2007/10/11 23:54 | PERMALINK | EDIT/DEL
예, 썩 좋은 기분은 아닐거 같습니다.. ^^
달룡..| 2007/10/12 0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걱..맥주에 햄버거라...
rince | 2007/10/13 21:35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궁합은 왠지 잘 맞을거 같아요 ^^
einstein| 2007/10/12 15: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 여자마네킹 볼이 발그레 한 이유는? .... 술 한잔 먹었을까.... 못 볼걸(?) 봐서일까..... 볼짱 다 본 뒤라서 일까....^^*
rince | 2007/10/13 21:35 | PERMALINK | EDIT/DEL
남자 맥주가 다 떨어지면, 다음 차례로 나서야 할지도 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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