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종교를 갖고 계시나요?

저도  교회를 다니긴 합니다만, 길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외치시는 분들이나,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예수 믿으라며 설교하고 다니시는 분들, 아무집이나 방문하하여 막무가내로 문 열어보라는 아주머니들을 보면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솔직히 고도의 기독교 안티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곤.... ㅠㅠ)

그나저나 아래 분은 얼마나 시달렸길래 이렇게 붙여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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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관련 방문 감사해주세요. "내 주먹을 믿습니다"



미 대선을 앞두고 오바마 후보와 열띤 경선을 진행중인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
이 바쁜 와중에도 종교를 권유하고 다니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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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좀만 더와... 주먹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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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oll| 2008/01/11 18: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정치란 힘든 것이군요. 주먹 앞에서도 저렇게 활짝 웃어야만 한다니... ^^;
rince | 2008/01/12 00:50 | PERMALINK | EDIT/DEL
아직 주먹을 보지 못한 듯 하기도 싶구요...
그래도 정치인들은 늘 테러의 위험에... ^^;;
좀비| 2008/01/11 18: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가 이상하게 머리가 커 보이는데요?
전 걱정이네요.. 제 주먹이 믿을만 하지 못해서리.. ^^;;
rince | 2008/01/12 00:50 | PERMALINK | EDIT/DEL
저도 제 주먹을 믿지 못하는 편이라... ^^;
카카달려| 2008/01/11 1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건 이미 왼손으로 잽을 날린 직후 사진 같은데 -_-;;
rince | 2008/01/12 00:51 | PERMALINK | EDIT/DEL
왼손은 그냥 거들뿐...
.
.
^^;
럭키남| 2008/01/11 19: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꼬맹이 귀엽네요 ㅋㅋ
rince | 2008/01/12 00:51 | PERMALINK | EDIT/DEL
하지만 주먹하나는 매섭답니다 ^^
SuJae| 2008/01/11 2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복잡한 심사가 담겨있는 경고문이로군요 ㅎㅎ
rince | 2008/01/12 00:51 | PERMALINK | EDIT/DEL
정말 짜증나는 불청객이긴 하지요 ^^
호갱| 2008/01/12 0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낮잠자고 있는데 초인종 울려서 나가봤더니 예수쟁이였을 때의 그 기분은 정말...;;;
rince | 2008/01/14 18:35 | PERMALINK | EDIT/DEL
저도 몇주전에 와이프님과 실컷 낮잠을 자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려서 주섬주섬 옷을 입고 나가봤더니... "교회 다니세요??"

아아... 같은 교인이라도 욕을 바가지로 해주고 싶었다는... ㅠㅠ
브리드| 2008/01/12 04: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아이 자세나오는데요 ㅋ
전 올사람없는데 벨누르면
그냥 계속 잡니다. ㅋㅋ
rince | 2008/01/14 18:37 | PERMALINK | EDIT/DEL
그게 최고로 좋은 방법중에 하나지요. ^^;;
k.b.d_star| 2008/01/12 06: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꼬맹이 눈빛이 살아있군요..
자세또한 나오는데..나중에..한 성격하겠군요..ㅋㅋ"
rince | 2008/01/14 18:40 | PERMALINK | EDIT/DEL
60억분의 1의 사나이로 자랄지도 모르지요 ^^;
민난| 2008/01/12 19: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ㅋㅋㅋㅋㅋ
첫 사진 보고 "어머 쎈스~"
두번째 사진 보고 뒤집어졌네요 ㅋㅋㅋ
rince | 2008/01/14 18:42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은 뒤집어진 몸을 추스리셨겠죠? ^^
럭셜청풍| 2008/01/12 2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종교 관련 방문 감사해주세요. "내 주먹을 믿습니다"
감사한가요 ?
rince | 2008/01/14 18:43 | PERMALINK | EDIT/DEL
믿습니까??
믿숩니다~~
불멸의 사학도| 2008/01/13 0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침례교 목사인 공화당의 허커비 예비후보였다면 암바가 작렬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기술은 한 20년쯤 뒤에 옥타곤 안에서 사용해야겠지만요...
rince | 2008/01/14 18:43 | PERMALINK | EDIT/DEL
아... 옥타곤에서 프라이드 선수들은 언제쯤 기지개를 펼지... ㅠㅠ
Deborah| 2008/01/13 2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정말 주먹이 날라 갈것 같은데요.ㅋㅋㅋ
rince | 2008/01/14 18:43 | PERMALINK | EDIT/DEL
사실 조금 더 다가간 후의 사진이 궁금하답니다. ^^;
NulDori| 2008/01/14 0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기 너무 귀여운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힐러리아줌마표정이..보고있으면 너무 우껴요ㅡㅋㅋ
rince | 2008/01/14 18:44 | PERMALINK | EDIT/DEL
정치하려면 어쩔수 없이 웃어야 하거든요 ^^;
she-devil| 2008/01/14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애들도 알껀 다아는거군요 ㅠ_ㅠ)bbb
rince | 2008/01/14 18:44 | PERMALINK | EDIT/DEL
뭐... 힐러리는 제가 잘 모르지만...
정치하는 사람들한테서는 기본적인 악취같은건 나지 않을까요? ㅠㅠ
마래바| 2008/01/14 13: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아가도 정치인은 싫은 가 봅니다. ^^
rince | 2008/01/14 18:44 | PERMALINK | EDIT/DEL
아무래도... 그런거 같죠? ^^;;
양마니| 2008/01/21 2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도사인 제 친구도 고도의 안티가 아닐까 의심하더군요 ==;
rince | 2008/01/21 22:36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정상적인 기독교인이라면 그래서는 안될텐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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