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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엄마는 형만 이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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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남| 2008/01/18 14: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ㅎㅎ 귀엽네요. 꿍하고 눌려있는게.
rince | 2008/01/20 23:29 | PERMALINK | EDIT/DEL
눌려있는 저녀석은 표정이 좋질 못하네요 ^^
카카달려| 2008/01/18 14: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머...머리를 짓누르다닝...
rince | 2008/01/20 23:29 | PERMALINK | EDIT/DEL
혹시 이복동생일까요? ^^;
mepay| 2008/01/18 15: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정말 사진 한장에 차별이 느껴지는데요..
rince | 2008/01/20 23:29 | PERMALINK | EDIT/DEL
이 사진을 찍으신분은 정말 대단한 기다림 끝에 찍은 사진이겠죠? ^^;
Laputian| 2008/01/18 16: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새드..
rince | 2008/01/20 23:30 | PERMALINK | EDIT/DEL
ㅎㅎ 후새드...
.
.
.
명언이죠... Who Sad
후 슬프다..
nology| 2008/01/18 17: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마.... 나쁘다~~~~ ^^;;
rince | 2008/01/20 23:30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엄마 나빠요..
keano16| 2008/01/18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밟힌 녀석 표정이 재밌는데요? 푸하핫
rince | 2008/01/20 23:31 | PERMALINK | EDIT/DEL
네, 내가 이런 대접 받으며 살아야해? 라는 표정이랄까요? ^^
1004ant| 2008/01/18 2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착한 동생 혹은 형쯤으로 해두죠..
rince | 2008/01/20 23:32 | PERMALINK | EDIT/DEL
너무 착한거 같은데요? ^^;
NulDori| 2008/01/19 0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밑에 눌려있는애기 얼굴표정..대박으로 무섭습니다;;
자세히보니...받아먹는녀석을 잡아먹을 눈빛인데요?ㅋㅋ
rince | 2008/01/20 23:34 | PERMALINK | EDIT/DEL
복수의 칼날을....갈고 있는거 같기도 하네요 ^^
불멸의 사학도| 2008/01/19 02: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리 종족보존을 위해 잘 받아먹는 새끼한테만 먹이를 준다지만 다른 쪽을 깔아뭉개는 모습은 처음보는데요...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rince | 2008/01/20 23:34 | PERMALINK | EDIT/DEL
아, 절대 그래서는 안되겠죠.
우리나라 좋은나라...... ㅠㅠ
러브네슬리| 2008/01/19 0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약간은 잔인한 면이;;ㅋㅋㅋ
ㅎㅎㅎ
rince | 2008/01/20 23:35 | PERMALINK | EDIT/DEL
자연의 섭리랄까요? ^^
탓치| 2008/01/19 0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허, 잠깐, 눈물 좀 훔치고//ㅋㅋㅋㅋ
rince | 2008/01/20 23:35 | PERMALINK | EDIT/DEL
불쌍해서 우신거에요? ^^
호갱| 2008/01/19 02: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슬프다...ㅠㅠ
rince | 2008/01/20 23:35 | PERMALINK | EDIT/DEL
아아...
웃음은 없고, 슬픔만? ㅠㅠ
SuJae| 2008/01/19 06: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딸만 이뻐할 계획입니다 >_<
근데 딸은 도대체 언제 나오는건지 ㅡㅜ
rince | 2008/01/20 23:36 | PERMALINK | EDIT/DEL
아, 이거...
서운해 하겠습니다.!
달룡..| 2008/01/19 1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제가 볼땐 형꺼 뺏어 먹으려고 앞으로 왔다가 사고를 당한건 아닌지..ㅋㅋ
rince | 2008/01/20 23:36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욕심부리다가...

계산착오였군요.. ^^;
민난| 2008/01/20 2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게요 달룡님 말씀을 듣고 보니 ㅋㅋ
rince | 2008/01/20 23:36 | PERMALINK | EDIT/DEL
^^;

다음에도 저렇게 되면 안될텐데 말이죠~
파란토마토| 2008/01/21 05: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 웃기긴 한데 왠지 불쌍해서 눈물이.......
rince | 2008/01/21 10:44 | PERMALINK | EDIT/DEL
우리 함께 슬픔을...
로망롤랑| 2008/01/21 1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컥,,,,아이고,,,
웃어야 하나,,,울어야 하나...ㅡ,ㅡ
rince | 2008/01/21 22:32 | PERMALINK | EDIT/DEL
울다가 웃으시면 신체의 변화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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