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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잘 먹었는지, 눈곱은 끼지 않았나 거울을 보며 꼼꼼히 확인 후...
손님 맞이에 들어갑니다.



아이고~~ 안녕하세요. 손님.
저희 동물원을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더하는글
블로그 Juan의 이과수 이야기를 운영중이신 juanpsh 님에 정보에 따르면
저 위의 새 이름은 Grou Cranes 이라고 합니다. 직접 확인까지 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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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머즈| 2008/10/31 0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름도 모를 저) 새와 친구 먹고 싶어요. ^^
rince | 2008/11/03 23:57 | PERMALINK | EDIT/DEL
새와 함께 친구를 먹고 싶다는 잔인한 말씀은 아니시죠? ^^;;;;; (뭐지..이 한기는...)
오백이| 2008/10/31 0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미있는 포스팅이네요^ㅡ^?? 1200회 돌파후 '손님맞이'
아닌가^ㅡ^;;;; 헤헤..
사이공의 밤이 깊어부렀습니다~ 편안한밤되세요^ㅡ^!!
rince | 2008/11/03 23:58 | PERMALINK | EDIT/DEL
네, 약간은 그런 의도도 있었습니다.
큰 재미는 아니지만서도 전 자그마한 미소도 좋거든요 ^^
A2| 2008/10/31 0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첨보는 희안한 새네요. ㅎㅎ
rince | 2008/11/03 23:59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러하지만...
똑같은 종류의 새 사진을 2장이나 갖고 있는 제가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ㅠㅠ
xarm| 2008/10/31 07: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신랑신부가 맞절하려는 거 같기도 하고...
꼬마가 쫄지 않고 당당하네요~^^
rince | 2008/11/03 23:59 | PERMALINK | EDIT/DEL
네, 장차 큰 사람 될 것 같습니다 ^^
sazangnim| 2008/10/31 07: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절한 새 네요. ㅎㅎㅎ
rince | 2008/11/04 00:00 | PERMALINK | EDIT/DEL
네, 좀 험악하게 생겼지만요 ^^
mepay.| 2008/10/31 08: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이 똥그래서 눈꼽 낄일은 없겠네요.ㅎㅎ
rince | 2008/11/04 00:02 | PERMALINK | EDIT/DEL
저희 와이프님도 나름 눈이 크고, 동그란 편인데...
아침마다 눈꼽 끼던걸요? ^^;;
좀비| 2008/10/31 08: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못하면 한대 맞을 듯한 눈입니다. ㅋㅋ
rince | 2008/11/04 00:02 | PERMALINK | EDIT/DEL
예, 조금 험악하긴 하지만...
그래도 성격을 죽이고 사는 듯 합니다. ^^
리치타이거| 2008/10/31 09: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의 바른 새군요..
근데 눈깔아! 라고 해주고 싶군요 ㅋㅋ
rince | 2008/11/04 00:03 | PERMALINK | EDIT/DEL
전 좀 무서워서...
그냥 넘어갈래요 ^^
MindEater™| 2008/10/31 0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희한하게 생긴 예의바른 새군요~~ㅎㅎ
rince | 2008/11/04 00:04 | PERMALINK | EDIT/DEL
예, 험상궂지만 예의바른 새네요 ^^
SuJae| 2008/10/31 1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리 예의가 바르더라도 미모가 안따라주면...??
rince | 2008/11/04 00:05 | PERMALINK | EDIT/DEL
예의가 바닥이라도, 미모가 따라준다면? ^____^
공상플러스| 2008/10/31 16: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분명..조만간 날 빵 터트릴거야!
rince | 2008/11/04 00:06 | PERMALINK | EDIT/DEL
빵 터트릴 사진 준비 중...
ㅠㅠ
wanee| 2008/10/31 2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 훈훈하네요~ ^^
rince | 2008/11/04 00:07 | PERMALINK | EDIT/DEL
예, 인사하고 사는 세상 ^^
na야| 2008/10/31 2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풋..~
rince | 2008/11/04 00:07 | PERMALINK | EDIT/DEL
^^
또자쿨쿨| 2008/10/31 23: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살짝 덤빌라...
rince | 2008/11/04 00:07 | PERMALINK | EDIT/DEL
덤비면 좀 무서워 보입니다.
미고자라드| 2008/11/01 0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울보는 눈빛이 영 험악한데요? 손님맞이가 아니라 사실은 한딱가리 하려는거 아닙니까?
rince | 2008/11/04 00:08 | PERMALINK | EDIT/DEL
우선 입장 시키고 나서 생각해보려는 심상인듯 합니다. ^^
달려라 삐삐| 2008/11/01 1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사진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저리 가까이에 있어도 도망을 안가네요??
사람과 있는게 익숙한거겠죠?? 저도 가보고 싶어요!!
rince | 2008/11/04 00:08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저도 한번 저렇게 사람과 어울리는 새를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apori| 2008/11/01 1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아이... 정말 용감하네요!!
전 새가 무서워요... ㅡ.ㅡ;;
rince | 2008/11/04 00:09 | PERMALINK | EDIT/DEL
^^;;

저런 눈빛을 가진 새라면 좀 무서울듯 하긴 하네요 ^^
powder FlasK| 2008/11/01 2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만화에 나오는 새같네요ㅋ
아기가 귀엽군요ㅎㅎ
rince | 2008/11/04 00:11 | PERMALINK | EDIT/DEL
예, 정말 사람이 만들어낸 얼굴 같지요? ^^
juanpsh| 2008/11/02 10: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새 이름이 Crown 뭐라고 하는 새일 겁니다. 아마도 금관조라고 한국어로 하지 않나요?
남반구에 주로 사는 새로 알고 있습니다. 아, 이곳 이과수에 있는 조류 공원(Parque das Aves)에도 있는 새입니다.
나중에 조류 공원을 다시 가보게 되면 저 새 이름을 확실하게 알아서 다시 리플달겠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웃기네요. ^ㅡ^;
rince | 2008/11/04 00:13 | PERMALINK | EDIT/DEL
앗, 정말요? ^^;;;
너무너무 친절하시네요~~
한국에선 보기 힘든 새 일듯 합니다
달룡..| 2008/11/03 2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저 아이를 부리로 한번 찍을 것 같은 생각이 쩝..무섭네요..
rince | 2008/11/04 00:15 | PERMALINK | EDIT/DEL
ㅎㅎ 사실 저 사진과 비슷하면서도 반대되는 사진을 함께 공개할 생각이었는데, 다음 기회에 소개하려고 아껴뒀답니다. ^^;
은파리| 2008/11/03 2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와 아이가 닮았네요..ㅋㅋ.
저도 이새는 처음 보는듯 합니다.
rince | 2008/11/04 00:16 | PERMALINK | EDIT/DEL
네, 사실 저 새가 무슨 새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
Deborah| 2008/11/04 2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신기하네요. 어떤 새인지 궁금합니다.
rince | 2008/11/07 21:33 | PERMALINK | EDIT/DEL
저도 매우 궁금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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