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차별하는 풍선, 의도치 않은 몸 개그 작렬...




차라리... 터졌더라면...
삼가 고인의... ㅠㅠ




사랑? 너희들이 사랑을 알아?
사랑은 한 순간이지... 풍선처럼 허무한거야...


ps.
공상플러스님위해...
(풍선을) 빵 터트린 웃자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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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밍| 2008/11/04 23: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끼인가요?
너무 귀여워요 우왕~
rince | 2008/11/07 21:34 | PERMALINK | EDIT/DEL
불쌍하기도 해요...
아무리 토끼라지만... ^^;
미고자라드| 2008/11/05 0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번째의 분은 뭐가 하고싶으셨을까요 -_-;
rince | 2008/11/07 21:35 | PERMALINK | EDIT/DEL
기절이 하고...싶었나..본데요 ㅠㅠ
가을| 2008/11/05 0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악......두번째 아이 ㅠㅠ 제 코가 다 아픈데요;;;;
rince | 2008/11/07 21:36 | PERMALINK | EDIT/DEL
아픔을 느낄 새 없이 기절한것 같습니다.. ㅎㅎ
xarm| 2008/11/05 05: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 번째... 많이 아프겠네요.;;;;
토끼는.. ㅎㅎㅎ 혼자 많이 허무해하네요.ㅋㅋㅋ
rince | 2008/11/07 21:38 | PERMALINK | EDIT/DEL
네... 토끼 좀 안타깝네요 ^^
sazangnim| 2008/11/05 07: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응큼한 토끼군요. 씨익-
rince | 2008/11/07 21:42 | PERMALINK | EDIT/DEL
네... 응큼... ^^;
na야| 2008/11/05 09: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끼~~~~~~~~~~귀여워요..^^ㅎㅎ
rince | 2008/11/07 21:40 | PERMALINK | EDIT/DEL
^^;;;;

좀 안타깝기도
지지파파| 2008/11/05 1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19금.. ㅋㅋㅋ
rince | 2008/11/07 21:40 | PERMALINK | EDIT/DEL
에이..... 이 정도는 뭐... ^^;
MindEater™| 2008/11/05 1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밝히는 토끼군요...어찌 풍선을 보고 ㅎㅎㅎ
rince | 2008/11/07 21:40 | PERMALINK | EDIT/DEL
정열적이죠? ㅠㅠ
덱스터| 2008/11/05 11: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 지못미;;;ㅠㅠ
rince | 2008/11/07 21:41 | PERMALINK | EDIT/DEL
왜 저런 짓을 했을까... 싶습니다. ㅠㅠ
리치타이거| 2008/11/05 1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끼~~ 아주 귀여운데요
rince | 2008/11/07 21:42 | PERMALINK | EDIT/DEL
귀엽지만 응큼충만 토끼 ^^
소나기| 2008/11/05 1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첫번째 보고 웃다가 두번째걸 보니..아찔하네요..
애들 장난은 너무 무섭네요.ㅎㅎ
rince | 2008/11/07 21:43 | PERMALINK | EDIT/DEL
체격만 보면 정신차렸어야 하는 나이 같은데 말이죠 ㅋㅋ
공상플러스| 2008/11/05 16: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제대로 터졌군요! ㅋㅋㅋ
덕분에 터졌습니다!!
rince | 2008/11/07 21:43 | PERMALINK | EDIT/DEL
다행입니다. ^^;
또자쿨쿨| 2008/11/05 17: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움.. 두번째 좀 걱정스럽군요...
rince | 2008/11/07 21:43 | PERMALINK | EDIT/DEL
설마 죽진 않았겠죠 ㅠㅠ
En3z| 2008/11/05 17: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번째 아이는 뭘 하려던 걸까요?
지못미..
rince | 2008/11/07 21:44 | PERMALINK | EDIT/DEL
터트리려고 하다가 자기가 터진거 아닐까요? ㅠㅠ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05 17: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번째 사진은 오늘 youtube에서 본 동영상 내용이네요.. 두번째 달려온 사람 아프겠던데... ^^
rince | 2008/11/07 21:46 | PERMALINK | EDIT/DEL
타이밍이 잘 맞았다구 봐야할까요? ^^;
wanee| 2008/11/05 19: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쿄쿄쿄~ ^^
rince | 2008/11/07 21:47 | PERMALINK | EDIT/DEL
쿄쿄 ^^;
달려라 삐삐| 2008/11/05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거 괜히 웃겨요 ㅎㅎㅎㅎ
혼자 야밤에 막웃었네요..;
rince | 2008/11/07 21:47 | PERMALINK | EDIT/DEL
어느 그림에서 제일 웃으셨을지 궁금해지는군요...
아무래도 토끼? ^^
달려라 삐삐 | 2008/11/09 18:01 | PERMALINK | EDIT/DEL
아니요 ㅎㅎㅎㅎㅎㅎ
저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비는 두번째요 ㅎㅎ
시크하게 누워있는 아이의 모습이 미안하지만 너무 ㅠㅠ
rince | 2008/11/12 21:56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한심하기 짝이 없어 보이기도 하는 사진이지요 ^^;
Yasu| 2008/11/06 11: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끼의 허무함.
rince | 2008/11/07 21:48 | PERMALINK | EDIT/DEL
아무리 토끼라지만 풍선이 조금은 더 버텨줬어야 하는데... ㅠㅠ
용감한티카| 2008/11/06 19: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웃기에는 너무 충격들이 컸을것 같아요.... ㅡㅡa
rince | 2008/11/07 21:48 | PERMALINK | EDIT/DEL
1. 창피
2. 기절
3. 허무

^^;
greenfrog| 2008/11/08 1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 토끼 너무 불쌍해요 얼마나 외로웠으면 ㅡㅜ
rince | 2008/11/12 21:56 | PERMALINK | EDIT/DEL
외로움의 끝은 허무함이네요 ^^
은파리| 2008/11/09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랑은 한순간.....토끼의 심정이 안습 입니다.
rince | 2008/11/12 21:56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빨리 좋은 짝 찾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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