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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분명 지옥일거야...


+ 연말이 되다보니 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되는 모임이 여럿있었고 게다가 2주간 방통대 기말고사 기간이기도 해서 블로그 관리가 소흘했습니다. ^^; 혹자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건 아닐까 걱정도 해주셨는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내일도 팀 회식이 있는데 업데이트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빠른 시간내에 정상 페이스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 흠... 사실 목마 태운 남자가 힘들어 보여서 올린 사진인데...
작성하면서 보니... 인상쓰는 남자가 못볼걸 본거였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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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릭| 2009/12/22 0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오랜만이에요! 글이 안 올라오나 매일 매일 봤는데 ! 돌아오셨군요!
rince | 2009/12/25 11:47 | PERMALINK | EDIT/DEL
컴백! ^^
그아이| 2009/12/22 0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반가워요~~ ㅎㅎ

ㅋㅋㅋ 분명 저 여자를 목마태운
민머리에 선그라스를 낀...(마치 구준엽같은 포스를 풍기는)사람에겐
지옥일것 같군요.. ㅎㅎ
목마 태운 사람도 보는 사람도 지옥인듯 한데...
근데 그 뒤에 까만 모자를 쓴 남자는
어이가 없는건지 기쁜건지
입까지 벌리고 바라보고 있네요~ ㅎㅎ
rince | 2009/12/25 11:47 | PERMALINK | EDIT/DEL
봐도 즐겁지 않은 지옥의 순간일듯 합니다. .^^;
yureka01| 2009/12/22 09: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공부하셧군요..^^셤을 잘 보셧는지요 ㅋ^^

오랜만에 포스팅..아주 강하게 빵 터졌 ㅋㅋㅋ
rince | 2009/12/25 11:48 | PERMALINK | EDIT/DEL
잘하는게 목표가 아니라 이수 자체가 목표라서요 ^^;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하하
리치타이거| 2009/12/22 09: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살아있는 표정이군요.,.
방통대.. 전 1년 다니다 포기하고 사이버대로 옴겼습니다. ^^;;
대놓고 빡센.. 방통대.. 공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군요
rince | 2009/12/25 11:48 | PERMALINK | EDIT/DEL
네, 방통대....
정말 빡세긴 하지요 ㅠㅠ
내년 한학기면 졸업!~
na야| 2009/12/22 1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 -;;
rince | 2009/12/25 11:48 | PERMALINK | EDIT/DEL
왜요... ^^
Panic| 2009/12/22 18: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살아있어요 ..;;
rince | 2009/12/25 11:48 | PERMALINK | EDIT/DEL
표정이요? ^^;
제임쓰| 2009/12/22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번째 사진보고 엉? 머야 하고 있다가... 맨 마지막에 빵~ 터졌습니다 ㅎ
근데 저 여인은 민폐긴 민폐군요;;
그나저나 공부하시느라 많이 바쁘시네요 ^^
rince | 2009/12/25 11:49 | PERMALINK | EDIT/DEL
네 여성분 자기가 섹시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ㅠㅠ
Kitty| 2009/12/22 2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여자분이 손에 들고 계신 하얀 거 뭐예요?
도대체 뭔지 알 듯 말 듯 하네요... ㄷㄷㄷ
rince | 2009/12/25 11:49 | PERMALINK | EDIT/DEL
슴가...다 아시면서 ㅠㅠ
Yasu| 2009/12/23 0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자얼굴만 봤었는데 이유가 있었군요.ㅋㅋ
rince | 2009/12/25 11:49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처음에는 잘못 이해했답니다 ㅎㅎ
MindEater™| 2009/12/23 1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분이 지옥을 경험하고 있는 걸까요?? ^^;;;
연말이라 더 정신없이 바쁜것 같넹~~ ;)
rince | 2009/12/25 11:50 | PERMALINK | EDIT/DEL
정말 지옥을 맛보는 두분 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John Lee| 2009/12/28 1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표정 한동안 잊지 못할껍니다ㅋ
린스님, 몸은 좀 어떠신지요,
그것은 기.적. 이었습니다 ;)
건강이 최고입니다.
연말 마무리 잘 하세염
rince | 2009/12/28 23:24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감사하며 삽니다. ^^;
착하게 살아야지요

내년에도 많은 응원 바랍니다~
스트링| 2010/01/03 1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음에 잘못 이해했다능..
rince | 2010/01/04 13:07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랬다능 ^^
데보라| 2010/01/13 2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하하하...ㅋㅋㅋ 뭐랄까요. 좀 야해요! 하하하..
rince | 2010/02/05 12:39 | PERMALINK | EDIT/DEL
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조금 야하죠?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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