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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에서 추천해드리는 오늘의 점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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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따로 국밥!!!"
국과 밥이 같이 있는듯 하면서도 따로 있는 신개념 "따로 국밥" 이랍니다.

일이 너무 많으셔서 점심 시간도 부족하다구요?
그래도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이거라도 드시고... 일은 몸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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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그만 놀고 점심먹어라..."
"네~ 엄마, 지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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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im| 2007/09/04 1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이쿠~ 어쩌다가 밥그릇을 통째로~ㅋㅋ
rince | 2007/09/04 23:24 | PERMALINK | EDIT/DEL
심히 배가고팠나 봅니다. ^^;
빨리 넣으려다가 놓친거겠죠? ㅎㅎ
rainydoll| 2007/09/04 1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마 曰 "얘야~ 그렇다고 친구를 떡실신 시켜놓고 오면 어떡하니~ 쟤 어디집 자식이니?"
rince | 2007/09/04 23:25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실제 자식이 친구를 떡실신 시켜 놓고 오면, 합의금 부터 생각날거 같아요 ^^;
SuJae| 2007/09/04 1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몸이 허~한게. 몸빵을 좀 먹어야겠어요.
rince | 2007/09/04 23:26 | PERMALINK | EDIT/DEL
왜 허~~ 하시나요 ^^;
환절기라 그러시나요~

아니면 마음이 허해서 맘까지 허해지신걸까요
힘내세요!! ^^
열심히| 2007/09/04 1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따로국밥 최고예요 ㅎㅎㅎ
요즘 웃자구요 넘 재미나요~
rince | 2007/09/04 23:27 | PERMALINK | EDIT/DEL
다행히 가끔은 웃기답니다.. ^^;;
즐거운 하루하루요~~~
푸른가을| 2007/09/04 14: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저 친구 배고팠나보네요.. ^^
rince | 2007/09/04 23:27 | PERMALINK | EDIT/DEL
밥을 빠트린 친구?
아니면 엄마가 불러서 가는 친구? ^^

아마.. 둘다 매우 배고팠나봅니다. ㅎㅎ
카카달려| 2007/09/04 15: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따로국밥은 혹시 rince님이 따로 연출하신게 아닌가요 ㅋㅋ
rince | 2007/09/04 23:29 | PERMALINK | EDIT/DEL
에이... 설마 제가 그랬을라구요...
소재가 떨어지면 그때는 다양한 시도를 할지는 모르지만 아직은 괜찮습니다. ^^;
freeism| 2007/09/04 16: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따로국밥을 보는 순간 바로 '풋~ 저걸 어째~' 해버렸습니다.
태그의 '떡실신'마저 웃긴다는... ^^;;;;
rince | 2007/09/04 23:30 | PERMALINK | EDIT/DEL
조심히 건져서 다시 말아먹었겠죠?
좀 찝찝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기는 해야하니 ^^
강자이너| 2007/09/04 17: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 보면서 갑자기 마인부우가 생각나네요^^해맑은 무적파워!
rince | 2007/09/04 23:30 | PERMALINK | EDIT/DEL
네 그 녀석은 통통하니 외모자체가 귀여운데...
실바는 저 험악한 얼굴에서 저런 미소가 나오는지 ^^;
지인우인| 2007/09/04 1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이 압권이군요. 너무 해맑습니다. ㅋㅋㅋ
rince | 2007/09/04 23:30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살인 미소 아닌가요? ^^;;
ciyne| 2007/09/04 2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_-;; 연 3일째 라면으로 끼니를 떼우고 있는 1ㅅ 입니다 ㅠ흨.
rince | 2007/09/04 23:31 | PERMALINK | EDIT/DEL
밥 한공기라도 시켜서 국물에 띄워(?) 드셔요...
^^;

건강이 최고 잖아요~
라면 말고 꼭 밥 챙겨드십시요!!
Nyangkun| 2007/09/05 0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아아.... =ㅂ=...(?!)
rince | 2007/09/05 22:54 | PERMALINK | EDIT/DEL
왜..왜요?? ^^;
오셔서 비명만 지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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