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가락 하나로 만나는 해방감...
코 파기의 즐거움...

무언가 막혀있는 듯한 느낌,
무언거 걸리적 거리는 느낌..

그걸 해결하고 나서 맞이하는 해방감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 나온 책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지,검지,중지,약지,소지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으니, 실로 유용한 구성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프리미어리거 답게 기본기에 충실한 영표 형님입니다.
기본기 중에서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검지 활용술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기술들을 활용하다가 야구 중계에 잡히기라도 하면, 몇초만에 스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강에도 좋고, 즐거움도 주는 코파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들이 코파는 모습을 보더라도 부러워하지는 말고, 자기 코만 충실히 팝시다...

이 녀석들은 남이 코파는 꼴을 못 보나봅니다?
강제로 코를 풀게 만들려하고... 이구...


TNC 2주년 기념 이벤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 901-1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907 : 세계축구의 흐름  (26) 2007/08/22
웃자구요 906 : 기대되는 기다림  (42) 2007/08/21
웃자구요 905 : 코파기의 즐거움  (34) 2007/08/20
웃자구요 904 : 담넘기  (18) 2007/08/19
웃자구요 903 : 어서오세요  (20) 2007/08/18
웃자구요 902 : 먹튀  (26) 2007/08/17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263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사랑의 힘&러브마크 | 2008/02/22 15:12 | DEL
그래도 저는 한국인 평균이상의 독서를 그리고 책을 소장(?)하고 있는 있습니다. 가끔 제 방에 친구가 오게 되면 그럽니다. 야 뭐 좀 재미있는거 없냐? 돈은 빌려줘도, 책은 빌려주길 아주 싫어하는 이기적인 저에겐 여간 곤란한 질문이 아닐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질문을 받을 때 이 책'코파기의 즐거움 (손가락 하나로 만나는 해방감) Nosepicking for pleasure'을 기꺼이 권한답니다. 재미있기도하고 빌려갈 만큼 글도 많지않고, 기..
푸른가을| 2007/08/20 1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저는 건강에 도움되는 행동을 하고 있던 겁니다.. ^^
rince | 2007/08/20 23:45 | PERMALINK | EDIT/DEL
모든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건강을 생각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
SuJae| 2007/08/20 1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코평수가 넓어지는 부작용이 있다더라구요 ㅋㅋ
rince | 2007/08/20 23:45 | PERMALINK | EDIT/DEL
작업이 끝난 후에는 제자리도 돌아올 수 있도록 가다듬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 작업을 게을리하면 부작용이 심해질 수 있지요 ^^;
zizim| 2007/08/20 1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 제목부터가 유쾌상쾌통쾌하네요.
rince | 2007/08/20 23:46 | PERMALINK | EDIT/DEL
그죠?
제목만 봐도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ㅎㅎ
블로거들 모여서 코파는 행사라도... ^^;
ciyne| 2007/08/20 1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코평수가 커지므로 가능한 새끼손가락으로-_-;
rince | 2007/08/20 23:47 | PERMALINK | EDIT/DEL
그죠, 새끼손가락이 가장 덜 부담됩니다.^^
DynO| 2007/08/20 14: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이 보기에는 좀 그래도 몸에 좋은 일이니 ㅎㅎ
항상 씻을때 세척을 합니다.
코안이 답답한걸 견디는게 힘들어요 ㅋ
rince | 2007/08/20 23:47 | PERMALINK | EDIT/DEL
서울은 너무 지저분해서 하루에도 여러번 청소를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공기 좋은곳에 살고 싶어요 ㅋ
rainydoll| 2007/08/20 14: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투소는 웬지 코를 잡아뜯어버리려고 하는 것 같아뵈네요. ^^;
rince | 2007/08/20 23:47 | PERMALINK | EDIT/DEL
그렇게 코파는 모습이 부러웠을까요? ^^;
진짜 떨어져 나갈정도로 땡겨버리네요 ㅎㅎ
| 2007/08/20 1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rince | 2007/08/20 23:48 | PERMALINK | EDIT/DEL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더니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사진 빨리 보정보고 올리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고 다음도 있는건가요? ^^;; 상상만해도 즐겁네요. 너무 감사히 먹었습니다~~~
럭셜청풍| 2007/08/20 17: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건강해지는군요 ㅋㅋㅋ



하지만, 먹진 않겠습니다 .... ㅎㄷㄷ
rince | 2007/08/20 23:49 | PERMALINK | EDIT/DEL
어렸을 적의 추억(?)을 떠올리며, 가끔식 맛을 보시는 것도... 쿨럭...
지인우인| 2007/08/20 18: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끔 평소 코파기로 손가락 내공을 길러 탄지신공을 막 쏴대는 분을 보면 난감하기도 합니다. ^__^
rince | 2007/08/20 23:49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렇게 대놓고 날리시는 분도 있나요? ^^;;

그래도 날리는게 쓰윽 문댕기는것보다 난거 같기도 하고... ㅎㅎ
호두| 2007/08/20 19: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하하하하~ 넘웃겨요ㅎㅎㅎ
rince | 2007/08/20 23:49 | PERMALINK | EDIT/DEL
^^;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지요?
금요일이야기| 2007/08/20 19: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우 계속 나도 모르게 손이 위로;; 움찔 움찔'
rince | 2007/08/20 23:50 | PERMALINK | EDIT/DEL
Everybody!~ Hands UP!! ^^;
시원하게 처리하셨나요? :P
루돌프| 2007/08/20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오스트리아 의사 ㅋㅋ 면역체계가 강화된다니, 내꺼도 대신 먹어줬으면 좋겠네요 ㅋㅋ
rince | 2007/08/21 22:04 | PERMALINK | EDIT/DEL
루돌프님, 남의 건강을 챙기실때가 아닙니다.
본인 건강을 챙기셔야죠... 아낌없이 남김없이 드시기 바랍니다 ^^;;;
문차일드| 2007/12/09 0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에 나오는 그림모델은 전혀 즐거운 모습이 아닌데요?
하루빨리 개정판이 나와야겠군요. ^^ㅋ
rince | 2007/08/21 22:07 | PERMALINK | EDIT/DEL
예, 아직 코를 파는 도중이라서 진지한 모습인듯 싶습니다. 뒷장에는 코를 다 판 후의 즐거운 표정이 있지 않을까요? ^^
나디아| 2007/08/21 05: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원~하다"를 설명해 보시오.
"콧구녕에 쬐마난 코딱지가 걸려있어가, 고기를 새끼손까락으로 사~알 걸어갖구 빼내는데, 아따 깊숙히 쳐박혀있던 크다단 놈이 쑤욱- 딸려 나오는 거... 아, 시원~하다."

그럼 "찝찝하다"를 설명해 보시오.
"깊숙히 쳐박혀있던 크다난 코딱지를 살살 긁어가 거의다 빼놓은 상태인데, 고걸 빼겠다고 손까락을 쑤욱 집어넣는데, 아.. 그 코딱지가 손가락을 따라 쑤욱 들어가는 거... 게다가 숨 쉰다고 들이킨 숨에 고노무 코딱지가 숨구녕으로 폭-하고 넘어가는 그거... 아, 찝찝하다."
rince | 2007/08/21 22:08 | PERMALINK | EDIT/DEL
입을 통해서 큰 덩어리가 나오는 경험 있으신가요? ^^;;;;
Laputian| 2007/08/21 2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학.. 코딱지 앞으론 먹어야 하는건가요 ㅠㅠ
rince | 2007/08/22 22:44 | PERMALINK | EDIT/DEL
네, 아끼지마시고 건강을 위해 남기없이 드시길 바랍니다 ^^;;;
나디아| 2007/08/22 0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
rince | 2007/08/22 22:45 | PERMALINK | EDIT/DEL
>.<
발자국| 2008/12/04 2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 전광판에...망했네 ㅋ
rince | 2008/12/25 19:27 | PERMALINK | EDIT/DEL
이제는 국민스타!~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