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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우리는 커플이라는 사실을 공공연히 알릴수 있는 커플티네요.
하지만 항상 남자는 왼쪽, 오른쪽에는 여자가 서야 하는 불편함이 있겠네요 ^^

전 대구 처가댁에 내려왔는데요, PC가 사양이 많이 딸려서 포스트 하나 올리는것도 쉽지 않네요. 오늘 웃자구요도 사진 한장 겨우 올려봅니다. 서울 올라가면 저렴한 PC한대라도 구매해 보내드려야겠습니다.

월요일에 서울 올라가는데, 그동안은 업데이트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
대구... 정말 덥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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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yne| 2007/08/25 15: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아-ㅁ-) 상당히 괜찮은 아이템의 티셔츠네요:P
대구시군요.. 대구 너무더워요 ㅠ
rince | 2007/08/25 22:33 | PERMALINK | EDIT/DEL
예,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자정 즈음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비도 없다던데, 정말 덥네요.. 숨이 턱턱 막히네요 ^^
우혁쏭| 2007/08/25 16: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핫...ㅋㅋ 그 컴터...2000년 11월에 구입한 컴터입니다.ㄷㄷㄷ그래도..울 마더는 맞고 잘 치고 계시죠..ㅋ
제 컴터 드리면 됩니당 ㅎㅎ;
rince | 2007/08/25 22:34 | PERMALINK | EDIT/DEL
한게임외의 다른 게임은 힘들듯 싶던데? ^^
오늘 19인치 모니터 하나 사드렸고, 서울 올라가면 쓰던 PC하나 내려보낼까 생각중 ^^
카카달려| 2007/08/25 16: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화살표가 정반대로 되어 있는 티를 같이 판매할 거 같다는 생각이 -_-;;
rince | 2007/08/25 22:35 | PERMALINK | EDIT/DEL
화살표가 좌우로 있으니 망정이지, 상하로 되어 있는 티셔츠를 팔면 어떻게 다녀야할까요? ^^
DynO| 2007/08/25 17: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좋긴한데...
저같은 사람에겐 911만큼의 테러
rince | 2007/08/25 22:37 | PERMALINK | EDIT/DEL
두명의 위치를 꼭 바꿔놓고 지나가세요 ^^;
썬샤인| 2007/08/25 19: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커플티에도 저렇게 써있다는;;;
물론 디자인도 조금 다르고 몇번 입어보지는 않았지만요..ㅋㅋ
rince | 2007/08/25 22:38 | PERMALINK | EDIT/DEL
티셔츠를 커플이 바꿔입으면 어떤 느낌일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rainydoll| 2007/08/25 2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엉뚱한 사람 옆에 서있다가는 심각한 사태를 초래할 수도 있을 티셔츠네요. :)
rince | 2007/08/25 22:38 | PERMALINK | EDIT/DEL
게다가 동성 옆이라면... 심각한 오해를 받을 수도 있겠는걸요? ^^
Laputian| 2007/08/25 2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 I'm with a retard 이런 문구의 티셔츠도 있었죠. 직접 봐서 압니다 ㅠㅠ
rince | 2007/08/25 22:39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런옷 입어도 상대방은 가만히 있나요? ^^
루돌프| 2007/08/26 0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둘이있을때만 입어야 하는 저주받은 옷...
rince | 2007/08/28 10:28 | PERMALINK | EDIT/DEL
혼자서 입어도 되긴 하지만, 오해 받기 쉽상인 옷이죠 ^^
she-devil| 2007/08/26 0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고향이 대구죠-
대구에서 한 몇년을 살면 왠만한 곳에서는 춥고 더운것을 못느껴요 =ㅂ=);;;
rince | 2007/08/28 10:29 | PERMALINK | EDIT/DEL
앗, 대구셨군요.
대구엔 미인이 많다던데!!!
저희 와이프님도 대구! (처가댁이 대구니까 당연한건가요? ^^;)
zizim| 2007/08/26 1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야흐로 티셔츠도 염장시대군요.
대구토박이지만 이곳 여름은 여전히 적응이 안됩니다. 푸욱푸욱~=3=3
rince | 2007/08/28 10:29 | PERMALINK | EDIT/DEL
아 정말 덥더군요.
대구가 습한건 좀 덜한거 같던데,
이런게 무더위야 라고 알려주는거 같습니다.
케노비| 2007/08/26 14: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 상당히 괜찮지만 저걸 저한테 준다면 전 같이 입을 사람이 없는.............

갑자기 슬퍼지네요(....)
rince | 2007/08/28 10:30 | PERMALINK | EDIT/DEL
번갈아 입으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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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난집에 기름붓는격인가요? ^^;;
좋은 한주되십시요!
wanee| 2007/08/26 18: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커플끼리가 아니더라도 입고 다닌는 것 만으로 보는이에게 즐거움을 줄 것 같은 티셔츠네요~ ^^
여친 만나러 나가는 전철안 도어 옆 기둥을 잡고 섰는데... 오른쪽이 노약자 석이라면~ ㅋㅋ
rince | 2007/08/28 10:30 | PERMALINK | EDIT/DEL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wanee님 용기를 내서!! ^^;;;;
강자이너| 2007/08/28 1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희는 완전 다르게 생긴 커플티를 입습니다. 공통점은 같은 메이커;;
rince | 2007/08/28 14:59 | PERMALINK | EDIT/DEL
메이커만 같아도 커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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