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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기다림이란 초조하거나, 지겹거나, 지치기 마련입니다.
만약 그 기다림의 대상이 '사랑'이라면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수도 있지요.
(전 개인적으로 '라면 물 끓일때'의 기다림이 가장 힘든거 같더군요 ^^;;;;)

하지만 이런 기다림도, 기다림 그 끝의 결과를 기대한다면 견딜만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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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를 뽑고... 기대하세요!!!!

당신의 피를 한방울의 남김 없이 뽑아줄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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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 2007/08/21 13:14 | DEL
A bad day fishing... Capt Kodak 우선 포스트 제목 그대로 rince님 블로그의 '웃자구요'의 짝퉁 입니다.. 낚이셨다고 생각하시나요?? ^^ 가끔 재미있는 이미지를 보게 되면 이런 이미지는 rince님에게 기고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아.. 참고로 이번 웃자구요 포스트는 매일 업데이트를 하시는 rince님과는 달리 1회 단발성으로 끝남을 알려드립니다.. 이거 진짜로 이렇게 실은 것일까요? 아님..
ciyne| 2007/08/21 1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프로포즈후의 기다림이란..-ㅅ-..극과극.
rince | 2007/08/21 22:57 | PERMALINK | EDIT/DEL
그 순간 만큼은 정말 조마조마 하겠죠.. ^^;;
길이| 2007/08/21 1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다리는 대상에 따라 틀리겠지요.^^ㅋㅋ

애인님을 기다린다면..ㅋㅋ......얼마를 기다려도 힘들지 않습니다.^0^ㅋㅋ
푸른가을 | 2007/08/21 14:17 | PERMALINK | EDIT/DEL
애인님일 때.. 까지만 입니다.. ㅋ
☆리누 | 2007/08/21 16:56 | PERMALINK | EDIT/DEL
푸른가을님의
리플이..
+_+
rince | 2007/08/21 22:59 | PERMALINK | EDIT/DEL
길이님은 이제 시작이시니 반나절을 기다려도 행복하시겠죠? ^^;;
rince | 2007/08/21 23:00 | PERMALINK | EDIT/DEL
푸른가을님, 지금 막 시작하시는 분께 너무 잔인하신거 아닌가요? ^^;;
rince | 2007/08/21 23:00 | PERMALINK | EDIT/DEL
☆리누님도 푸른가을님의 리플에 동의?? ^^
카카달려| 2007/08/21 1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닭을 배달시켜놓고 오기만을 기다릴때가 좀 힘들더군요 ^^
rince | 2007/08/21 23:03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배달시켜 놓고 기다리는 것도 고문이죠.
왜 안오냐 전화하면 늘 막 출발했어요!~
SuJae | 2007/08/22 09:16 | PERMALINK | EDIT/DEL
그런것보다는 식은 닭은 맛이 없으니까;;;
rince | 2007/08/22 22:58 | PERMALINK | EDIT/DEL
ㅎㅎ
하긴 모든 음식들은 식기전에 먹어줘야 제 맛을 느낄 수 있쬬 ^^
좀비| 2007/08/21 1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rince님. 재미삼아 함 해봤네요..^^
트랙백 걸어 놨습니다..
rince | 2007/08/21 23:04 | PERMALINK | EDIT/DEL
네,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
재미있는 사진을 보실때 이곳을 떠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rainydoll| 2007/08/21 1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방울도 남김없이 쭉쭉쭉~ 뽑아줄테니까, 라는 의지가 엿보이네요. ^^;
rince | 2007/08/21 23:05 | PERMALINK | EDIT/DEL
ㅎㅎ 정말 제대로 뽑아줄것 같죠? ^^;
SuJae| 2007/08/21 1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심장이 약해서 기다림이 너무 싫어요 ㅡㅜ
rince | 2007/08/21 23:05 | PERMALINK | EDIT/DEL
심장문제를 해결할때까지 잠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
.
^^;;;;;
푸른가을| 2007/08/21 14: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다림은 힘들죠.. ^^;
배달 음식 시켰는데 안 올 때의 그 기다림이란... 흐흐~
rince | 2007/08/21 23:10 | PERMALINK | EDIT/DEL
그죠,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계속 나오는데 배달 안오면 정말 ^^;
필로스| 2007/08/21 15: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
rince | 2007/08/21 23:11 | PERMALINK | EDIT/DEL
^^;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zizim| 2007/08/21 15: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낙서의 범인(?)은 기다림에 지쳐가는 사람..?
'기대하세요'라니 센스 대박인걸요~ㅋㅋ
rince | 2007/08/21 23:11 | PERMALINK | EDIT/DEL
센스일지 오타일지!! ^^;
병원에서, 은행에서 앞으로는 기대 많이 해야겠어요 ㅎㅎ
와니| 2007/08/21 15: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희망이 있다면 기다릴수 있죠.
하지만 희망없는 기다림은 싫어요~
rince | 2007/08/21 23:12 | PERMALINK | EDIT/DEL
희망은 아주 작은곳에서도 싹트더라구요 ^^;
하지만 정말 희망이 없다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 다른 희망을 찾는게 중요한것 같긴 합니다.
강자이너| 2007/08/21 17: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요일 저녁 로또 당첨번호 발표 때 공이 굴러가는 그 찬라의 기다림은..순식간에 오만가지 상상을 하게 하죠^^
rince | 2007/08/21 23:13 | PERMALINK | EDIT/DEL
ㅋㅋ, 그래서 전 로또 발표는 라이브로 안봅니다.
그냥 잊을만하면 국민은행 사이트가서 맞춰보지요 ^^;
미니다큐| 2007/08/22 0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정말 멋지군요.
자전거와 절묘하게 문구가 와 닿습니다.
'기다림은 무지 힘든거야'... 그밑의 자전거라니...

무척이나 시선을 당기는 사진입니다.
rince | 2007/08/22 22:46 | PERMALINK | EDIT/DEL
예, 저 사진을 찍으신 분이 누군지 모르지만 감성이 뛰어나신 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 멋진 사진이죠 ^^
빨강머리앤| 2007/08/22 08: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rince | 2007/08/22 22:47 | PERMALINK | EDIT/DEL
이건 스팸댓글인지, 진짜 잘 구경하신건지... ^^;;
박군| 2007/08/22 09: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다리는 것 만큼.. 기대한다는 것도 힘든거 같아요..

번호표 뽑고 기대하세요.. 첨엔 풋! 하고 웄었는데..

사실.. 기대처럼 되지 않는게 세상이라...
기대한다는 것도 힘들지요..
rince | 2007/08/22 22:47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무작정 기다리는 것보다...
기대하며 기다리는게 시간은 금방 갈지도 모르겠어요 ^^
지인우인| 2007/08/22 1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람에 대한 기다림이란 배려와 애정이 깃든 것이지요. ^_^
rince | 2007/08/22 22:48 | PERMALINK | EDIT/DEL
예, 배려와 애정이 없다면 참 힘든 시간이 될겁니다 ^^
마루| 2007/08/22 1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짧지만 아주 의미깊은 글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커피포트 물 끓이는 짧은 기다림과 터미널이나,지하철,열차역에서 어줍잖은 짧은 기다림이 꽤나 힘들었다는...ㅋㅋ
rince | 2007/08/22 22:48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짧지만 기다리면서 무언가를 할 수 없는 애매한 시간들이 가장 기다리기 힘든거 같습니다. ^^;
노틸러스| 2007/08/22 19: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대.................ㅋㅋ
순간..저희 동네 병원이 생각났네요..
rince | 2007/08/22 22:48 | PERMALINK | EDIT/DEL
그 병원도 기대가 많이 되는데요? ^^;
활의노래| 2007/08/24 14: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어-_- 피뽑히는걸 기대해야하는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rince | 2007/08/25 22:31 | PERMALINK | EDIT/DEL
꼭 기대를 하실필요는 없지만, 그냥 대기하는것보다 기대도 좀 하시면서 시간을 죽이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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