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4 13:11 :: Just Fun/901-1000
우리 애들 말이에요... 이젠 제법 혼자서도 놀줄 알고
자기 차례를 기다릴줄도 알고
서로 도와줄줄도 알더라구요...
저번에는 지들끼리 높은 곳에 올라가 있더라구요. 대견하더군요.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너무 먹어대...
분유값이 얼마인지나 알아요?
여보!!! 내 말 듣고 있어요??
일은 그만하고, 우리 대화좀 해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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