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인가요?
주말 집에서 요리해 먹은 부채살 스테이크 사진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2%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주에는 그 부족한 2%를 채워봤습니다.
짜잔!!~
부족한 2%를 채워준 것은 바로 도참에서 구입한 쏘세지 되겠습니다.
호주산 쇠고기 "부채살" 스테이크 옆에 놓은 쏘세지가 전혀 기죽지 않고 오히려 빛을 내는 것 같습니다.
모양 뿐 아니라 맛에 있어서도 결코 밀리지 않는다지요. ^^
쏘세지는 블로거 mepay님이 운영하시는 도참(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될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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